이론적으로는 블로그도 하고 카페도 하고 페이스북도 하고 카스도 하고

여러 채널들을 운영하면 좋겠지만 비용과 시간적인 문제로 인해 

일부 채널만 선택해서 집중하는 것이 좋은데요.


네이버카페를 운영했을때 효율이 좋은 분야는 관여도가 높을 수록 효율이 좋습니다.

절대적인 건 아니지만 관여도가 높다는 건 소비자들이 정보를 볼때 단순히 파워링크만

클릭해서 사이트를 보는 것이 아니라 카페나 블로그 등 여러 매체를 보면서

정보를 수집하기 때문에 카페글이 상위노출이 잘 되지 않아도

매출이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카페내에 있는 사람들 후기, 보도자료, 영상컨텐츠, 그 외 각종자료들을 보면서

소비자들이 고민을 하고 결정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고관여인 경우 카페로 운영

하는 것이 효율이 좋습니다.



실제로 하나 예를 들면 저품질카페로 주식분야 카페를 키우시는 분이 있는데

서비스도 좋고 카페 내 구조도 잘 꾸며서 신청하는 사람들이 계속 늘어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품질카페도 최신순은 글이 노출되기 때문) (물론 최적화면 더 효율이 좋겠죠)



대부분 관여도가 낮은 경우 카페에 투자할 비용으로 

파워링크 광고를 진행하는 게 더 효율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경쟁업체가 카페를 한다고 해서 무작정 시도하는 것보다는 본인이 진행하는 제품이나

서비스가 카페와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여행, 학원, 제태크처럼 사람들이 깊게 고민하는 분야

* 부동산, 중고차, 프랜차이즈 처럼 제품 및 서비스 비용이 높은 경우

그 외 성형외과, 법률서비스, 유학 기타 등등 사람들이 구매결정을 하는데 많은 고민과

시간이 걸리는 분야는 고관여라고 보시면 됩니다.


*우리 업종은 저관여인데 카페를 하면 안 되는가? ->저관여라고 하면 안되는 게 아니라

하고 계신 분야가 관여도가 높다면 

카페를 운영하는 것에 대해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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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케팅진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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