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반복되는 이야기 중 하나로 "카페마케팅, 바이럴마케팅은 끝물이다."는

야기가 있습니다.

물론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매번 새로운 개념이 생기고 로직이 점점 어렵게 바뀌다 보니

카페마케팅은 끝물이다라고 말씀하시는 부분이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2013년 3월부터 이야기를 하면 이때 최적화카페라는 개념이 생겼고

이후에 리브라, 소나 알고리즘, c랭크 그 외 여러 가지 개념들이 생겨나면서

로직적으로 어렵게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html 수정 관련해서도 변화가 온다고 하니

날이 갈수록 카페 로직에 대해 어려워 지는건 맞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카페마케팅이 꼭 절망적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배너광고로 수익을 버시는 분들도 있고 제품 및 서비스를

열심히 홍보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최적화카페가 아니어도 카페컨셉이 좋아서 활성화가 잘된 경우도 있고

최적화카페를 구매해서 운영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어도

금방 매출에 도움 되는 카페로 만드신 분들도 있습니다.


 


 

상위노출이 카페마케팅에 있어 큰 부분을 차지하지만

상위노출이 카페마케팅에 전부는 아닙니다.

지금 당장 네이버카페 들어가서 랭킹 top100을 보시면

최적화도 아니지만 활성화된 카페들이 있습니다.

상위노출이 중요하지 않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상위노출이 아니어도

카페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며

그러므로 카페마케팅은 네이버카페가 없어지지 않는 이상

저는 네이버카페는 앞으로도 매리트가 있는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카페마케팅을 하고 있어서 카페에 대해 좋게 생각하는 부분도 있지만

카페를 운영하는 것이 확실히 도움 되는 분야가 있습니다.


 

아무튼 이야기가 길어졌는데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카페마케팅이 어려워진 부분은 있을 수 있어도

끝물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반대의견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여러분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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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케팅진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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